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옥중 기록을 담은
『김대중·이희호 옥중기록』(한길사) 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지난 5월 14일 김대중도서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옥중에서 남긴 기록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인권·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도서 출간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한 소개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김대중·이희호 옥중기록』은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민주주의와 평화를 향한 신념을 지켜낸
두 분의 삶과 정신을 담고 있으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