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 미국 유학시절 1시간에 1불을 받고 전기코일 감는 일을 했다. 아르바이트, 밀워키의 공장 동료들에게 수복강녕(壽福康…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념사업회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54회 작성일Date 20-07-12 22:29 본문 1956- 미국 유학시절 1시간에 1불을 받고 전기코일 감는 일을 했다.아르바이트, 밀워키의 공장 동료들에게 수복강녕(壽福康寧) 이라는 글씨를 써 선물하고 기념사진을 찍음.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